현충시설 스탬프투어 메인으로

시대를 초월한 나라사랑 이야기

시대를 초월한 나라사랑 이야기 스탬프 투어 후기

우리 주변의 현충 시설을 방문해주신 정성스러운 발걸음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5-12-01 07:38:22
    9월말쯤 알아서 초3 아들과 함께 했습니다.
    현충시설이 전국에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고, 현충시설을 더 많이 못 가본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여행을 가게 되면 못가봤던 현충시설이 있는지 살펴보고 가볼것 같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의 많은 희생으로 힘겹게 지켜낸 아름다운 우리 나라를 다시는 뺏기지 않게 후손들이 잘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빨리 현충시설 스탬프투어를 알았으면 좋았겠고 학교에서 부모들에게 공지를 주는 프로그램인 e알리미를 통해서 홍보를 했었으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을 거라는 생각했습니다.
  • 2025-11-30 23:39:59
    나라를 위해 애쓰고 헌신과 희생분이 있어서 우리후손들이 있다는것을 기억해야합니다!
  • 2025-11-30 21:12:12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있다는 것을 광복절 반 달이 지난 후에 알고 스탬프북을 받자마자 시작했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시간이 나는대로 전국의 여러 현충 시설들을 방문했습니다. 독립운동가로 유명한 백범 김구 선생님,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등의 기념관도 방문했지만 덜 알려진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취지가 정말 좋고, 이 이벤트는 다음에도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다는 것을 이들 덕분에 우리 나라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 2025-11-30 19:34:08
    너무 멋진 스탬프 투어 기획이였습니다!
    이번 기획으로 인해 몰랐던 내용을 “시대를 초월한 나라사랑 이야기”를 통해 많은것을 알게되었습니다!!
    15곳만 방문해서 스탬프 소인 했지만, 시간이 충분했으면 모두 소인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2025-11-30 18:10:39
    너무 뜻깊은여행이였습니다
  • 2025-11-30 17:44:09
    광복80주년을 맞아 뜻깊은 투어를 할수있게 되어 매우 의미있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 2025-11-30 17:06:39
    우리가족은 25년 8월 29일 김창숙기념관을 시작으로 아직 끝나지 않은 현충시설 스탬프투어가 진행중이다.
    20여곳을 다니며 몰랐던 나의 역사적 지식이 업그레이드 되고, 궁금했던 사실도 해결되고있다.
    특히 이회영기념관에 방문했던 날이 기억에 남는다.
    우당 이회영 여섯형제 모두 독립운동가로서 우리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힘써오신분들 이었다는 사실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또한 내가 알지 못했던 독립운동가들이 아직 많이 있고 그분들에 대해 알아보고 내 자녀와 함께 찾아보고 싶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현충시설 스탬프투어는 우리가족에게 역사적지식뿐 아니라 우리 가족의 추억에도 영원히 기억 될 것이다.
  • 2025-11-30 16:57:57
    안녕하세요.저는 원흥초 3학년 2반 김나윤입니다. 가족과 함께 스탬프 투어를하면서 기억에남는 현충시설은 서대문 형무소 입니다.유관순언니는 작은 감옥에 8명과 함께 살았고,여러 독립운동가들도 거기에서 갇히고,고문받아서 거의 모두 순국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담은 데가,서대문형무소이여서 가장기억에남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들을 본받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2025-11-30 16:53:36
    이런 기회가 아니면 가보지 않을 곳들을 다니며 의미있고 뜻깊은 시간들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2025-11-30 15:36:54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에 친숙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광복절 스탬프투어를 신청했다.
    투어를 하면 할 수록 놀라웠던 점은, 어린 아이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게끔 전시가 이뤄졌다는 사실이었다.
    어른이 보아도 재밌는 공간들 속에서 아이들의 눈높에서 구성된 콘텐츠들을 보고 있자면, 세심하게 신경 쓰고 기획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더불어, 우리의 역사를 잊지 말기를. 나부터 다시금 마음에 새긴 순간들이었다.

    전쟁의 어둠 속에서 조국을 지켜준 분들 덕분에, 오늘도 안온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하다. 부디,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도 우리의 역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되고, 아끼는 마음이 들기를 바란다.